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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일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회장, 샬럿 한인사회 방문… 설맞이·입양가정 환영 및 차세대 장학금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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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회총연합회 서정일 회장은 14일(토)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을 방문해 지역 한인사회와 뜻깊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Charlotte, NC 한인회(회장 남 사라) 주관으로 열렸으며, 설맞이 행사와 입양인 가족 환영식, 차세대 장학금 수여식이 함께 진행됐다.


서 총회장은 축사를 통해 “동남부 지역 한인사회가 보여준 단합과 헌신은 미주 한인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입양가정과 차세대를 품는 공동체야말로 한민족 정체성과 미래를 이어가는 힘”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인 2세·3세들이 뿌리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연합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미주 동남부연합회 김기환 회장을 비롯해 인근 지역 한인회장단과 동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 음식을 나누며 공동체의 정을 나눴고, 입양인 가족들을 환영하며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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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차세대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학업과 지역사회 봉사에서 두각을 나타낸 학생들에게 장학증서가 전달됐다. 장학생 대표는 “한인사회 선배들의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인재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 사라 회장은 “총연합회와 동남부연합회가 한마음으로 지역 한인사회를 격려해 주어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차세대 육성과 동포 권익 신장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 총회장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동포 사회의 발전과 연대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미주 한인사회의 단합과 상생이야말로 미래를 여는 열쇠”라며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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