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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진 주필 애틀랜타 한인회에서는 곧 이승만 대통령과 맥아더 장군 동상(銅像)을 회관 구내에 설치할 것이라고 한다.두 말 할 것 없이 이승만 대통령은 1948년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으로써 나라를 자유민주주의로 굳건히 개국(開國)하신 분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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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조선일보 김상진 주필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대대적으로 치르고 있는 ‘관세전쟁(關稅戰爭)은 그런 대로 미국으로서는 필요한 대 결단이라는 평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미국은 원래는 재정적자가 그다지 극심했던 것은 아니다. 그러던 것이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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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조선일보 김상진 주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벌이고 있는 세계를 향한 관세 싸움은 점점 치열(熾烈)해 져, 이제 하나의 거대한 전쟁의 양상(樣相)마저 띄워가고 있다.더욱이 그는 캐나다나 멕시코와 같은 우방 중의 우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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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주필 (애틀랜타 조선일보) 지난 4일 밤 9시, 트럼프 대통령의 의회 연설을 듣던 중 깜짝 놀랐다.트럼프 대통령이 관세(關稅)문제를 논의하던 중 갑자기 한국 문제에 언급, “한국의 평균 관세는 미국보다 4배나 높다”며 “우리는 한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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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주필 (애틀랜타 조선일보) 지금 온 세계의 질서가 말이 아니다. 물론 보기에 따라서는 지구상의 대부분의 나라들은 그런 대로 평화롭게 생(生)을 유지하고 있고, 전쟁이라고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이 진행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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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생각하고 있던 이슈에 대하여 며칠 사이 심도 있는 연구를 하였다. 누릴 것 다 누리고 후회 없는 행복함도 다 누렸읍니다. 딱 좋은 체중7kg 감소 65kg [ 70 줄 먹은 나이 처지라면 더 이상 살아야 할 값어치가 있다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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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조선일보 주필 필자는 지난 4일부터 17일까지 2주일 동안 한국을 다녀왔다. 이것은 지난 2017년 방한이래 7년만의 일이다.그런데 이번에 필자는 대한민국 특히 서울의 면모(面貌)가 크게 달라진 데 대해 너무나 놀랐다. 불과 7년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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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주필 (애틀랜타 조선일보) 지금 세계는 엄청난 대 격동기(激動期)의 한 가운데에 있다. 우선 미국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1월 20일 제47대 대통령에 취임하자마자 바로 그날부터 기상천외(奇想天外)한 초강력 행정명령의 대 홍수(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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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애틀랜타 조선일보 주필필자는 지금으로부터 20년전에 이 칼럼을 쓰기 시작했다.2004년 5월 24일 당시 애틀랜타 동아일보에 월요 칼럼 제1호가 실렸다. 그런데 본지는 2007년 11월에 애틀랜타 조선일보로 바뀌었다. 그래서 제185호부터는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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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애틀랜타 조선일보 주필 작년 12월 3일 계엄(戒嚴)소동이 돌발(突發)한 지 근 50일, 드디어 대한민국에 밝은 희망의 빛이 다시 비치기 시작했다.지난 15일 윤석열 대통령이 한남동 관저를 떠나 자발적으로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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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조선일보 주필   No.1075한국은 아직도 지난 12월 3일의 계엄(戒嚴) 소용돌이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도 한국에서 일어난 뜻밖의 이변(異變)에 놀라는 한편, 이것이 미칠 세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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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주필 (애틀랜타 조선일보)2025년 새해가 밝았다. 애독자 여러분 가문(家門)에 만복(萬福)이 깃드시기를 기원한다.올해는 을사년(乙巳年) ‘푸른 뱀의 해”이다.뱀은 혐오. 두려움의 대상인 동시에 지혜의 상징이기도 하다.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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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Pw16cs7su8https://www.youtube.com/watch?v=B8WRlxZa3l8https://youtu.be/B8WRlxZa3l8https://youtu.be/brJM_cfB0gkhttps://you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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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진리로 저주를 표백을 하는 자<>살상의 잔인한 바람이 불어온다, 그 자는 그림자 속에 숨고, 텅빈 도마 위에는 빈자리만 남아, 무지한 자들의 칼날로 반짝이며 광란의 춤을 춘다. 가난한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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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는 권모술수 <>어둠 속에 숨어드는 자, 그림자 속에서 술수를 꾸민다. 가려진 하나님의 진리 속의 속삭임, 비밀스런 계획, 진실은 가려지고, 거짓이 광란한다. 달빛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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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BS96wd54Emw개인적으로 오늘은 잊지 못할 행운의 날로 기록 되어야 할 일이 있었습니다.이 기분을 유지하기 위하여 미끄러운 빙판길 위에 4개의 바퀴를 올려놓고 조심스럽게 집근처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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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4ICzpemPz4I음악: 쇼팽 녹턴 #라흐마니노프20 -1, 피아노 협주곡 #2 헤르베르트 본 카라얀 지휘 바이쎈베르크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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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보다 실이 더 많을 수 있음을 우려교직원 총기 소지로 인한 사건 발생도 고려해야 학교내에서의 총기 소지를 허용하는 상원 법안 1325가 통과됐다. 내슈빌의 코버넌트 스쿨에서 총기 난사로 학생 3명과 교직원 3명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한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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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모리대 교수 “팬데믹 기간 접촉 단절 영향, 소셜 미디어 폐해” 경고   지난 팬데믹은 여태까지 우리가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세상으로 우리를 안내했다. 교육의 세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100% 부정적인 면만 있다고 말할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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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리그 연간 9만달러 넘겨"펜실베이니아대 최고 수준 대학교 등록금이 계속 상승하면서 북동부 명문 사립 아이비리그 대학 대부분의 연간 학비가 9만 달러를 넘길 것이라고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이 8일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대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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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a)(5)(A) 취업이민 3순위(EB-3) 거절212(a)(5)(A) EB-3 거절은 가장 흔하게 있는 비자 거부 카테고리 중 하나이며, 이민 및 국적법 섹션 212(a)(5)(A)에 따라 매년 수천 명의 숙련된, 비숙련 및 전문직 근로자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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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 MBA들도 인공지능 활용 과정 속속 신설 각종 사업 분야에서 챗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이 중요해지면서 주요 경영대학원들이 경영학 석사(MBA) 과정에 AI 교육을 추가하고 있다.3일 월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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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주필 (애틀랜타 조선일보) 앞으로 이틀 후면 대한민국의 운명이 결정된다.아마도 우리로서는 최근 들어, 이다지도 중요한 운명의 기로(岐路)에서 본 일도 거의 없을 것이다. 그 만큼 이번 4.10 국회의원 총선거는 우리 민족의 생사(生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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